찾아가는 기찬빨래방 운영 (영암읍 새실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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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가가는 기찬빨래방 세탁차량이 2025년 두번째로 찾은 마을은 조선시대부터 새와 억새가 많은 마을이란 소개가 있는
월출산국립공원에 서식하는 새들은 물론 다채로운 새들이 반겨주는 영암읍 새실마을이다.
25. 2.25.(화) 아침 일찍부터 이동세탁차량은 새실마을 경로당앞에 다리를 펴고
65세이상 어르신 8가구 17채의 대형 세탁물(이불 등) 세탁지원을 하였다.
이동세탁차량은 12월 31일까지 영암군 관내 읍/면 단위로 각 마을을 순회할 예정이며
어르신 일자리 상담 업무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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