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박이 꽃이 되는 날, 아이들과 함께한 업사이클링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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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커피박☕이 아이들의 손에서 예쁜 브로치🌹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5월 6일, 영암시니어클럽 커피박 업사이클링 교육팀이
아이들을 만나러 다녀왔습니다.
오전에는 삼호아이조아 어린이집,
오후에는 삼호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참여자 어르신 두 분께서 직접 커피박 브로치 만들기 수업을 진행해주셨습니다.
배우다 — 커피박이 자원이 되는 이야기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버려질 뻔한 커피박.
아이들은 커피박이 무엇인지 배우고,
지구를 아끼는 방법을 함께 이야기하며,
작은 손으로 하나하나 브로치를 완성해보았습니다.
만들다 — 작은 손으로 완성하는 커피박 브로치
특히 오후 삼호지역아동센터에서는
1팀과 2팀으로 나누어 더 많은 아이들이 차분하게 체험에 참여했습니다.
어르신 강사님들의 다정한 설명,
아이들의 반짝이는 눈빛,
그리고 커피박이 예쁜 브로치로 변하는 순간까지.
함께하다 — 오전부터 오후까지 이어진 따뜻한 체험
작은 만들기 활동이었지만,
그 안에는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과
감사를 전하는 따뜻한 마음이 함께 담겨 있었습니다.
영암시니어클럽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경험과 재능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빛날 수 있도록
따뜻하고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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