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손에서 다시 피어난 커피박 브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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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7일,
영암시니어클럽 커피박 업사이클링 교육팀이 삼호 사랑나눔지역아동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세 번째 커피박 브로치 교육으로,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약 1시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수업은 먼저 어르신 강사님의 설명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커피박이 무엇인지, 버려지는 자원이 어떻게 새로운 작품으로 다시 태어나는지 함께 배워보았습니다.
이후에는 직접 고깔을 꾸미고,
마음을 담은 편지를 쓰고,
커피박 브로치를 완성하며 즐겁게 체험에 참여했습니다.
작은 손으로 정성껏 꾸민 작품에는
환경을 아끼는 마음과 고마운 마음이 함께 담겼습니다.
아이들의 웃음과 어르신 강사님의 따뜻한 가르침이 어우러져
더욱 의미 있고 포근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영암시니어클럽은
어르신들의 경험과 재능이 지역사회 안에서 따뜻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세대공감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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